(런던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7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런던에서 만나 양국의 국방·안보 조약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5.2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키어 스타머영국도날트 투스크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