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6일(한국시간)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열린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과 호위함 대전함(FFG, 3,100톤급)의 입항 환영식에서 캐나다 6·25전쟁 참전용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캐나다 전통 공연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해군참모총장도산안창호함관련 사진이용철 방사청장, 도산안창호함·대전함 입항 환영식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열린 도산안창호함 입항 환영식도산안창호함 입항 환영식김성진 기자 리그 첫 골 넣은 손흥민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전서 시즌 첫 골AI 실무 중심 채용 'AX 인재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