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광을 즐기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약 열흘간 '광화문광장' 방문객은 134만 73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1만 750명)보다 63만 6600명 늘었다.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지난 3월 펼쳐진 BTS 컴백공연을 통해 광화문광장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아진 관심으로 해석된다. 2026.5.25/뉴스1
seiyu@news1.kr
지난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약 열흘간 '광화문광장' 방문객은 134만 73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1만 750명)보다 63만 6600명 늘었다.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지난 3월 펼쳐진 BTS 컴백공연을 통해 광화문광장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아진 관심으로 해석된다. 2026.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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