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당의 위업수행의 전위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공훈을 당당히 아로새겨갈 청춘들의 삶의 지향이 하나로 합쳐지는 속에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이후 각지에서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에로 달려나가는 청년들의 탄원 열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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