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국 여자바둑 최철한 코치(왼쪽부터), 최정, 김은지, 스미레, 오유진이 24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바오룽 문화센터 천태산 바둑원에서 열린 제9회 천태산 천경운려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바둑관련 사진최정 9단 '끝내기 4연승'경기 임하는 최정 9단최정 끝내기 4연승, 한국 여자바둑 천태산배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