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가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다문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에서 23일과 24일 양일간 ‘중등 몰입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8개 언어권 중학생 등 총 90여명이 강원도 강릉에 모여,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언어 구사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집중 교육을 받았다.
사진은 8개 언어권 중학생들과 멘토들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ㄴ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nalist@news1.kr
전국에서 선발된 8개 언어권 중학생 등 총 90여명이 강원도 강릉에 모여,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언어 구사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집중 교육을 받았다.
사진은 8개 언어권 중학생들과 멘토들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ㄴ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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