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5월 23일 오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의릉을 방문해 세계유산영향평가 대상 구역을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