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시민들이 2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개최한 ‘유네스코 협약 계기 2026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협력기관 참여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 안의 문화가 빛날 때’를 슬로건으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CJ도너스캠프 등 협력기관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뉴스1
이번 행사는 ‘내 안의 문화가 빛날 때’를 슬로건으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CJ도너스캠프 등 협력기관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