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석가탄신일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신 품질과 인프라를 점검하고 선거전용통신망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석가탄신일 인파에 대비하기 위해 무선 통신 품질을 점검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KT석가탄신일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