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예술영화 '도라지꽃'의 주요 장면을 소개하며 "향토애이자 조국애"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인공의 삶을 조명하며 참된 애국심과 창조적 삶의 가치를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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