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IBK기업은행은 21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중소기업 재직 다문화가정 자녀를 지원하는 ‘디디다 프로젝트’ 후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장민영 IBK기업은행장(오른쪽)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IBK기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IBK기업은행초록우산다문화가정디디다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