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도드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됐다. 2026.5.20ⓒ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