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금야군 읍지구에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져 있어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며 "당의 은정 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새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자리잡은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자태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여기에서는 누구나 선뜻 걸음을 떼지 못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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