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당이 제시한 새 전망목표 수행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 무산광산연합기업소의 일군(일꾼)들과 노동 계급이 지난 20일 120만산 대발파로 철산봉을 또다시 들었다놓았다"며 "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 되는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현행생산과 전망생산을 다같이 내밀 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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