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리대사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조적 대화’ 전시에서 박주언 작가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5.2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미국건국250주년주한미국대사관관련 사진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전시회인사말하는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작품 설명하는 박주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