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장면, 삼겹살, 냉면 등 주요 외식 물가가 전월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냉면 평균 가격은 올해 3월 기준 1만253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오른 수치로, 2022년 처음 1만원을 넘어선 이후 4년 만에 25% 넘게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식당에 냉면 메뉴가 게시돼 있다. 2026.5.20/뉴스1
ssaji@news1.kr
20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냉면 평균 가격은 올해 3월 기준 1만253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오른 수치로, 2022년 처음 1만원을 넘어선 이후 4년 만에 25% 넘게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식당에 냉면 메뉴가 게시돼 있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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