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하는 이창곤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좌장을 맡은 이창곤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왼쪽)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반도체 초과이윤, 어떻게 나눌 것인 …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좌장을 맡은 이창곤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왼쪽)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반도체 초과이윤, 어떻게 나눌 것인가' 긴급 좌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좌담회를 주최한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참여연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최근 반도체·AI 산업 호황에 따른 초과이윤이 사회 전반으로 충분히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반도체 호황의 과실이 어떻게 분배되고 있는지 진단하고 초과이윤 공유 방안을 모색했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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