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200대 접근성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점자패널, 수어안내, 스크린리더 등 접근성 기능을 통합 적용한 키오스크가 세계 최대 접근성 콘퍼런스 CSUN AT 2026에 전시된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LG전자포보스관련 사진LG전자, 美 포브스 선정 접근성 혁신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