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동포 2·3세 후손들이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사할린동포러시아CIS재외동포청관련 사진모국으로 돌아온 사할린동포 후손들모국으로 돌아온 사할린동포 후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