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아·가족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선수를 비롯해 희귀질환 환아·가족 등이 참석했다. 2026.5.19/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임승관희귀질환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장김윤지 선수관련 사진희귀질환자 쉼터 찾은 김윤지 선수임승관 질병청장, 희귀질환 쉼터에서 발언임승관 질병청장, 희귀질환 환아·가족 간담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