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가 19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사내 특허 경연대회인 ‘2026 발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창환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가운데)이 양산적용 특허 부문 수상자인 김재연 현대차·기아 열에너지시스템리서치랩 연구위원, 이태희 차량성능열화리서치랩 책임연구원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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