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공식 레고스토어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고코리아가 ’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를 테마로 출시한 레고 에디션 신제품 11종은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부터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 4인과의 협업 제품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레고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