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4일까지 강남점 1층 센트럴 오픈스테이지에서 다이슨의 '뉴 슈퍼소닉 트레블' 론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다이슨 뉴 슈퍼소닉 트레블을 선보이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다이슨슈퍼소닉 트레블관련 사진신세계백화점, '다이슨 뉴 슈퍼소닉 트레블' 팝업스토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