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후대들을 위한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혁신을 일으켜 나가고 있는 민들레학습장 공장의 종업원들"이라며 "이들은 2016년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에 몸소 찾아오시여 남기신 당부를 새겨안고 창조와 혁신의 하루하루를 벅차게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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