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지난 16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사진은 엘리트 남자부 시상식에서 계룡건설 철인3종 박상민 선수(가운데), 최규서 선수(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철인3종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8/뉴스1
newskija@news1.kr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철인3종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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