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지하철역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숨진 '구의역 김군 사망사건' 10주기를 앞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지하철2호선 구의역 승강장에 추모메시지가 붙어있다.
지난 2016년 5월 구의역 9-4승강장에서 혼자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군이 전동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2026.5.18/뉴스1
skitsch@news1.kr
지난 2016년 5월 구의역 9-4승강장에서 혼자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군이 전동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2026.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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