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이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종로구는 오는 6월 1일부터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위해 노점 실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6.5.18/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광장시장노점실명제관련 사진노점 실명제 앞두고 북적이는 광장시장북적이는 광장시장 먹거리 골목광장시장 '바가지 판매' 단속조연우 인턴기자 노점 실명제 앞두고 북적이는 광장시장북적이는 광장시장 먹거리 골목광장시장 '바가지 판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