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자율주행 셀프체크인 로봇을 비롯해, 안내·순찰 로봇, 도슨트 로봇 등 신규 자율주행 로봇 3종 31대를 도입하고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을 찾은 시민들이 안내·순찰 로봇의 도움을 받으며 공항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인천공항셀프체크인관련 사진인천공항, 세계 공항 최초 자율주행 셀프체크인 로봇 도입'20일부터 보조배터리 반입 개수 제한됩니다'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운항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