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보수진영 기독교 행사인 '재헌신 250: 기도, 찬양 및 감사의 국가적 희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경을 읽는 메시지가 재생되고 있다. 2026.05.17ⓒ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