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뉴스1) 임세영 기자 =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르기 위해 방한한 17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버스에 탑승한 코치진들이 굳은 표정으로 버스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있다. (공동취재) 2026.5.17/뉴스12expulsion@news1.kr임세영 기자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한국 도착한 내고향 여자축구단…20일 수원서 남북대결경비 강화된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