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김대벽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안동 방문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시 풍산면 일대가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2026.5.17/뉴스1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