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북한 여자축구 최강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회 4강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2026.5.17/뉴스1
seiyu@news1.kr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회 4강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2026.5.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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