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이 15일 서울 몬드리안에서 2026년 어선원 주치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8개기관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있다.
주치의 사업은 먼 바다에서 조업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및 안전사고에 어선원들의 생명을 구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대책이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뉴스1
kinam@news1.kr
주치의 사업은 먼 바다에서 조업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및 안전사고에 어선원들의 생명을 구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대책이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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