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압구정본점 5층에서 답십리의 고미술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현대적 답십리 - 어제의 물건, 오늘의 감각'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5층 '현대적 답십리 - 어제의 물건, 오늘의 감각'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고미술품을 관람하는 모습.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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