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 지도부 단지 입구에서 인민해방군(PLA) 병사(왼쪽 뒤)가 경비를 서는 가운데 보안요원과 경찰관이 양쪽에 서서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0. 05.1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