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주도에서 전기자동차(EV)를 ‘바퀴 달린 보조배터리’로 활용하는 ‘V2G(Vehicle-to-Grid, 전기차-전력망 연계)’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그룹의 제주도 V2G 실증 시범서비스 참여 고객의 제주시 한경면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이 이용하는 모습. ( 2026.5.15/뉴스1
urodoct2@news1.kr
urodoct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