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은 양재사옥 로비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생각을 나누는 열린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2024년 5월 리노베이션에 착수해 1년 11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 내 아케이드 공간.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양재리노베이션관련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서 '로비 스토리 타운홀' 개최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서 '로비 스토리 타운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