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는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 관수 로봇 '달이 가드너',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 보안 로봇 '보안용 스팟' 등 로봇 3종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로비를 순찰 중인 '달이 딜리버리'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달이스팟관련 사진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관수 로봇 등 3종 로봇 서비스 개시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관수 로봇 등 3종 로봇 서비스 개시현대차·기아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는 AI 칩 개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