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AICC 솔루션 ‘에이센’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갱신해 2031년까지 공공시장에 안정적인 AI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KT AICC 솔루션의 CSAP 인증서를 선보이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KT에이센CS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