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유산청은 14일 국립한글박물관이 소장한 '해부학(제중원 한글의학교과서)' 3점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고 밝혔다. 해부학은 근대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1906년 간행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해부학 교과서이다. 사진은 '해부학' 1,2,3권의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해부학한글제중원국가등록문화유산관련 사진국가유산청, 최초의 한글 의학 교과서 '해부학'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국가유산청, 최초의 한글 의학 교과서 '해부학'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