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김무호(울주군청)가 이대진 감독(오른쪽), 이진형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