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인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방은철 선수가 영예의 우승을 쟁취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끌어올리기(인상)와 추켜올리기(용상),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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