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배우 신구(오른쪽), 박근형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뉴스1
jeremy0604@news1.kr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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