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에 참석해 6.25 참전유공자와 석재 조형물을 감상한 뒤 이동하고 있다. 감사의 정원은 6.25 전쟁 참전국에 대한 예우를 담아 조성한 공간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등 22개국과 한국을 포함한 23개 석재 조형물 및 지하 미디어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다. (공동취재) 2026.5.12/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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