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2026.5.11/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베르나르아르노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회장델핀아르노크리스챤디올CEO임지훈 인턴기자 코스피 장중 또 최고치 경신급등하는 코스피, 장중 7860선 돌파코스피 '고공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