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수입 소고기를 살펴보고 있다.
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해상운임이 급등하며 냉동·냉장 컨테이너 운송 비중이 높은 소고기·닭고기 수입단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소고기 수입단가는 ㎏당 8.79달러로 전년 대비 6.6% 상승했다. 미국산은 9.83달러로 1.8%, 호주산은 7.02달러로 12.4% 각각 올랐다. 2026.5.11/뉴스1
skitsch@news1.kr
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해상운임이 급등하며 냉동·냉장 컨테이너 운송 비중이 높은 소고기·닭고기 수입단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소고기 수입단가는 ㎏당 8.79달러로 전년 대비 6.6% 상승했다. 미국산은 9.83달러로 1.8%, 호주산은 7.02달러로 12.4% 각각 올랐다. 2026.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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