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지난 7일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청소년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드림 톡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진로 멘토와 만나 자신의 가능성과 구체적인 미래 비전을 그려보도록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진로 멘토와 만나 자신의 가능성과 구체적인 미래 비전을 그려보도록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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