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차량을 타고 나서고 있다.
이날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중이던 HMM 나무호 관련 정부 합동 조사단이 현장 조사를 지난 8일 실시했다"며 "조사 결과 지난 4일 미상의 비행체가 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2026.5.10/뉴스1
seiyu@news1.kr
이날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중이던 HMM 나무호 관련 정부 합동 조사단이 현장 조사를 지난 8일 실시했다"며 "조사 결과 지난 4일 미상의 비행체가 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2026.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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