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발표를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부는 11일 건보료와 자산 기준 등을 적용한 국민 약 70% 선별 지원안과 고액 자산가 제외 기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5.1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시장고유가피해지원금관련 사진시장 상인과 대화 나누는 박홍근 장관박홍근 장관, 양천구 신영시장 방문박홍근 장관, 고유가 피해 지원금 관련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