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지금은 밀·보리의 이삭이 나오는 시기"라며 "이때 밀·보리는 많은 영양물질과 수분을 요구한다. 농업기술적 대책을 세우지 못하면 이삭당 알 수가 줄어들고 여물기에 지장을 주어 소출이 감소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장풍군 월고남새(채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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